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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영농 부부 신승재♥천혜린 "씨름 대회 보고 반했다고" (유퀴즈)

기사입력 2021.10.27 20:53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영농 부부 신승재 씨와 천혜린 씨가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수확의 계절'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인간극장'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던 영농 부부 신승재 씨, 천혜린 씨가 게스트로 출연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은 "가족 관계를 여쭤봐도 되냐"라며 물었고, 신승재 씨는 "할머니가 있고 아버지, 어머니, 저희, 아들 여물이가 있다. 배 속에 비옥이까지"라며 밝혔다.
 
이어 천혜린 씨는 러브스토리에 대해 "대학교 씨름 대회 때 남편이 제가 여자애를 패대기치는 모습을 보고 반해서 같이 소 키우자고 했다"라며 회상했다.

천혜린 씨는 "결승전에서 양돈학과라고 있다. 돼지를 키우는 학과다. 우승 후보였다. 승부욕이 생기더라. 제가 넘겼는데 그걸 계속 보고 있었던 거다. '이 여자랑 소 키우고 살면 좋겠다'라고 해서"라며 털어놨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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