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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수진, 김대희 웹시트콤 ‘나의 아저씨 꼰대희’ 참여…와이낫미디어 제작

기사입력 2021.10.14 08:28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사 와이낫미디어가 ‘나의 아저씨 꼰대희’를 제작한다.

14일 와이낫미디어는 JDB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고 새로운 타깃을 공략할 작품 ‘나의 아저씨 꼰대희’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와이낫미디어는 새로운 세대를 위한 뉴미디어 제작사로 히트 작품들의 검증된 IP를 다양한 장르로 확산·변형하며 콘텐츠 프랜차이즈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는 글로벌 미디어 콘텐츠 기업이다. ‘나의 아저씨 꼰대희’를 JDB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공동 제작하며 자체 채널 외에 타 채널 콘텐츠 제작을 통해 다양한 타깃 시장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

‘나의 아저씨 꼰대희’는 KBS2 ‘개그콘서트’의 ‘대화가 필요해’ 코너 속 무뚝뚝한 아버지 캐릭터에서 탄생한 개그맨 김대희의 부 캐릭터 ‘꼰대희’가 주인공인 웹 시트콤으로, 가족을 되찾기 위해 호기롭게 알바 전선에 뛰어든 꼰대희가 20대 젊은 꼰대 심청을 만나며 다시 호되게 인생을 배우는 이야기를 그린다.

위클리 수진, 개그맨 신봉선, 장동민, 홍윤화, 김민기 등 다양한 특별출연까지 더해진 ‘나의 아저씨 꼰대희’는 오는 10월 17일 오후 9시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서 첫 방송된다. 오는 17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총 5부작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나의 아저씨 꼰대희’를 제작한 와이낫미디어는 ‘@계정을 삭제하였습니다’, ‘일진에게 반했을 때’ 등을 제작 중이다. 

사진 = 와이낫미디어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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