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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참석' 박희순 소속사 관계자, 코로나 확진…"스태프 600명은 음성"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1.10.13 10:45 / 기사수정 2021.10.13 11:50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박희순, 이광수의 소속사 관계자가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다녀간 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박희순은 음성 판정 후 자가격리에 들어갔고,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13일 박희순과 이광수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킹콩 by 스타쉽)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소속사 직원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박희순, 이광수 씨를 포함해 '마이 네임' 관계자들과 확진자가 참석한 행사 관련자들도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검사 음성 판정을 받은 박희순은 확진자와 밀접접촉자로 분류되며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박희순은 6일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을 포함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마이 네임' 관련 행사에 참석했다.

같은 소속사인 이광수의 경우는 8일 열린 '싱크홀' 야외무대인사 등에 참석했으며, 밀접 접촉자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선제적 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뒤 음성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 대상자는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부산국제영화제 측도 "주말 동안 전체 스태프, 임직원과 자원 봉사자 등 6백여 명이 유전자 검출(PCR) 검사를 받았고 전원 음성이 나왔다"고 알렸다. 현재까지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은 상황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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