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07 07:33 / 기사수정 2011.02.07 07:3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미희 기자] 임수향의 새엄마인 이숙이 임수향의 연애를 뒷조사 해 막장 드라마로 이끌었다.
6일 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 (연출: 손문권/극본: 임성한)에서 지화자(이숙 분)는 단사란(임수향 분)을 집까지 데려다 준 남자가 대기업의 외아들 아다모(성훈 분)라는 사실을 알고 기뻐했다.
그러나 확실히 두 사람이 연인 사이인지를 몰라 그녀는 흥신소를 하는 친구의 남편에게 부탁해 단사란과 아다모를 미행하게 했다.
그 결과 두 사람이 연인 사이라고 결론이 나 지화자는 신나 단사란에게 잘해주며 옷도 사입으라고 해 둘의 연애에 큰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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