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03 01:45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2AM 조권이 1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진심 어린 눈물고백으로 시청자들을 울렸다.
이날 조권은 2001년 '영재육성 프로젝트'를 통해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면서 화려한 가수를 꿈꿨지만, 연습생 생활이 8년이나 이어지며 슬럼프를 겪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연습생이 된 지 8년째 되던 해에 가장 큰 슬럼프가 찾아왔고 그동안 기다려준 부모님한테도 해서는 안 될 짓 같아 정말 죽고 싶었다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조권은 너무 힘든 나머지 어머니에게 더는 못하겠다고 했지만, "네가 후회할 것 같으면 안 해도 돼. 엄마는 늘 그 자리에 있을 거야"라는 어머니의 말씀에 더욱 이를 악물고 연습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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