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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필릭스, 추석 요리 도전…할머니들 심부름에 '멘붕' (어서와)

기사입력 2021.09.15 16:24 / 기사수정 2021.09.15 16:24

 
(엑스포츠뉴스 이서은 인턴기자) '어서와'의 외국인 출연자 저스틴과 필릭스가 추석 요리에 도전한다.

1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에서는 한국살이 6년 차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 저스틴, 한국살이 2년 차 영국 출신 필릭스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추석에 외로움을 느낄 외국인 친구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는 저스틴과 필릭스, 디미트리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대장 저스틴의 제안으로 한국 추석 대표 음식인 잡채, 녹두전, 송편 100인분을 직접 만들어 나눠주기로 결심한 것. 또한 평균 나이 79세의 인기 요리 유튜버 4인방 ‘가마솥 힙스터즈’가 프로젝트의 조력자로 참여하여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한편 세 외국인 친구와 가마솥 힙스터즈의 예상치 못한 케미가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떡가루 등 난생처음 들어 보는 할머니들의 심부름 품목에 멘붕에 빠지는 데 이어, 잡채에 참기름 한 통을 몽땅 투하하여 꾸지람을 듣는 필릭스의 허당미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는 것

하지만 이내 요리에 적응한 삼인방은 할머니들의 가르침 아래 송편 반죽을 예쁘게 빚어내며 일취월장한 실력을 자랑한다. 끝으로 세 친구는 늦은 밤 직접 외국인 친구들을 찾아가 추석 음식을 나눠주며 훈훈한 감동을 자아냈다는 후문.

'어서와'는 16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이서은 기자 finley031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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