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15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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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양임 "♥고지용, 같이 살다 보니 별로인 적도..." (대한외국인)

기사입력 2021.09.08 15:23 / 기사수정 2021.09.08 15:23

박예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박예진 인턴기자) '대한외국인' 허양임이 남편 고지용에 대해 폭로했다.

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은 배우 이훈,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진,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 달샤벳 수빈이 출연해 '새 나라의 건강한 어른들' 특집이 그려진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은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과 지난 2013년에 결혼해 아들 승재 군을 낳았다. 허양임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의학 학사, 대학원에서 가정의학 석사와 예방의학 박사 과정을 밟은 수재로 '의학계의 김태희'로 알려져 있다.

이날 "집에서도 남편에게 의사로서 얘기해 주냐"라는 김용만의 질문에 허양임은 "술 많이 먹지 말라는 말을 많이 한다. 환자들에게도 많이 하는 말인데 집에서도 제일 많이 한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가족이 되니 연애할 때 멋있었던 게 같이 살다 보니 별로인 적도 있다"라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이날 '대한외국인' 팀은 피라미드에 변화를 시도한다. 케냐 출신의 모델 페리스, 말레이시아 출신의 뮤지컬 배우 빅토리아 등 뉴 페이스 영입과 터키 출신의 알파고를 8단계에서 7단계로 재배치하는 등 다채로운 변화를 시도한다.

'대한외국인'은 8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박예진 기자 aynen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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