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8 11:38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국가대표 주전 수비수로 활약했고 대표팀 은퇴를 앞둔 이영표(알 힐랄)가 트위터에 차두리(셀틱)의 문신에 관해 글을 남겨 화제가 되고 있다.
이영표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쉽다. 은퇴하는 날까지 두리 옆구리에 고속 충전 암호를 못풀다니"라는 글과 함께 차두리의 상체가 드러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차두리는 상의를 탈의한 채로 경기장에 있는데, 옆구리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문양의 문신이 새겨져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말 저 암호 뭘까", "역시 센스있는 글이다", "꼭 유종의 미를 거두고 은퇴하시길"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이영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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