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2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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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작가와 결혼♥' 김승현, '애로부부' 스페셜 MC 출격

기사입력 2021.08.30 08:00 / 기사수정 2021.08.29 20:14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결혼 2년 차' 배우 김승현이 '애로부부'에 출격한다. 

30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김승현은 오는 9월 6일 방송되는 채널A·SKY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 녹화에 스페셜 MC로 참여했다. 

'애로부부'는 뜨거운 에로는 사라지고 웬수 같은 애로만 남은 부부들을 위한 앞담화 토크쇼. 최화정, 홍진경, 이용진, 안선영, 양재진이 고정 출연 중이다. 

그동안 스페셜 MC에는 요리연구가 이혜정, 방송인 사유리, 현영, 가수 우혜림, 개그맨 김재우, 배우 김영옥, 안무가 배윤정 등이 출연해 남다른 입담과 조언으로 활약한 바 있다. 

1997년 모델로 데뷔한 김승현은 하이틴 스타로 뜨거운 인기를 누렸으나 2003년 미혼부 고백 이후 원치 않은 오랜 공백기를 보내야 했다. 이후 2017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 고정 출연, 옥탑방 생활부터 고등학생 딸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제2의 전성기를 누렸다. 

지난해 1월에는 MBN '알토란'으로 인연을 맺은 장정윤 작가와 1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며 가정을 꾸렸다. 달콤한 신혼을 보내고 있는 김승현이 '애로부부'에서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애로부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승현의 출연분은 9월 6일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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