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5 23:27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배우 송창의가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의 출연 제의를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창의는 지난해 12월 '1박 2일' 제작진으로부터 제6의 멤버 제안을 받은 적이 있으나, 영화와 뮤지컬 등 바쁜 일정상 합류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송창의의 소속사 측은 "1박2일 측에서 송창의를 선한 이미지와 다양한 매력을 높이 봐준 것 같았다"며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컸다. 당시 뮤지컬, 드라마 등 활동이 분주했던 터라 기분 좋은 고민 끝에 12월 말 때쯤 1박2일 측에 정중히 말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송창의는 SBS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와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마친 뒤 지난해 12월 곧바로 영화 '노바디 썸바디' 촬영에 합류했으며 아울러 뮤지컬 '광화문연가'에 캐스팅돼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