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4 13:31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펜타비전이 개발한 스타일리쉬 액션 TPS <S4리그>에서 25일 '다크 라이트닝(Dark Lightning)' 시즌1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다크 라이트닝'은 S4리그에 처음으로 도입되는 시즌제 업데이트로 향후 4개월 동안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첫 번째로 25일에 진행되는 시즌1 업데이트에는 감염된 플레이어와 일반 플레이어간 대전을 펼치는 '체이서 모드'에 '오필리아 바이러스' 아이템이 추가된다.
'오필리아 바이러스' 아이템은 감염된 체이서의 능력치를 높여주고, 외형을 더욱 아름답게 꾸며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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