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3 23:06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글로벌 온라인 게임 기업 그라비티의 하드코어 MMORPG '레퀴엠 얼라이브'가 신규 던전 '에르닐의 탑'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에르닐의 탑'은 지상 1층, 지하 2층으로 구성된 던전으로 사냥 던전과 레이드 던전의 특성을 고루 갖추고 있다. '에르닐의 탑' 각 층은 '레퀴엠 얼라이브'와 어울리는 음산하고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기존 던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느낌으로 플레이를 할 수 있다.
기존 레이드 던전은 하나의 레이드 보스 몬스터가 존재했지만 '에르닐의 탑'에는 보스 몬스터인 '소녀 에르닐', '에르닐'을 비롯해 '부서진 집사', '스케어 크로', '제블러' 등 여러 종류의 몬스터가 등장하는 점이 특징이다.
강력하고 다양한 속성을 지닌 몬스터이기 때문에 유저들은 그에 맞는 속성 저항 장비와 치밀한 전략을 갖춰야 한다. 이와 함께 79레벨 이상의 고 레벨 유저들이 획득 가능한 무기와 장비도 업데이트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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