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9 23:25 / 기사수정 2011.01.24 11:22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화성인 바이러스>에 '축구공녀'가 등장했다.
1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한 '100번 차인 축구공녀' 김초롱씨(25)는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100번이 넘는 연애경험 동안 차인경험 100번"이라고 밝혀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매번 차이는 이유가 궁금해 출연을 결심했다"는 뮤지컬 배우 김초롱 씨는 "가장 오래 사귄 기간이 60일이고, 가장 짧게는 하루"라고 말해 또 한 번 MC들을 경악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실제 그녀와 사귄 전 남자친구 2명이 출연해 그녀와 삼자대면을 했다. 두 남자는 김초롱 씨와 각각 2007년 한 달, 2010년 2주를 만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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