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9 20:04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인기 대전 액션 게임 '로스트사가'는 오는 20일 일본의 격투 게임 '블레이블루'의 '진 키사라기'를 프리미엄 캐릭터로 업데이트 한다.
로스트사가의 37번째 캐릭터 '진 키사라기'는 화염의 힘을 이용해 상대를 공격하는 '솔 배드가이'와는 반대로 얼음의 힘을 이용해 상대에게 강력한 데미지를 입히는 다양한 스킬을 선보이게 될 예정이다. 기존 솔 배드가이와의 공통점으로 근거리의 대상을 향해 더욱 빠르고 강력한 공격을 가할 수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로스트사가는 지난 9월 '길티기어'의 대표 캐릭터 솔 배드가이를 첫 번째 프리미엄 캐릭터로 업데이트하며 폭발적 호응을 얻었으며, 그 뒤로 '스페셜포스'와 '카오스 다래'를 프리미엄 캐릭터로 추가해 많은 유저들에게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추가되는 진 키사라기 역시 매력적인 외양과 더불어 유용한 스킬들이 다채롭게 구성돼 많은 게이머들로부터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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