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7 16:32 / 기사수정 2011.01.17 16:3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여명진 기자] 여대생들이 소녀시대의 완벽한 군무를 선보였다.
17일 오후 12시에 방송되는 tvN의 연애 버라이어티 <러브스위치>에 여대생 싱글녀들이 소녀시대의 '훗'을 완벽 소화해내며 특별한 무대를 가졌다.
30명의 여대생이 출연해 커플 매치에 나설 이날 방송에서는 실용음악을 전공하는 정혜림을 중심으로 총 6명의 여대생이 헤어스타일과 의상은 물론 환상적인 군무를 선보이며 '소녀시대' 싱크로율 100%에 도전한다.
특히, '훗'의 하이라이트인 '화살춤'을 선보이자, MC 이경규와 신동엽은 물론, 남자 방청객들이 뜨거운 환호를 보내며 오빠 부대 못지 않는 함성이 터져 나와 눈길을 끈다고. MC 신동엽은 "소녀시대를 능가하는 여대생 퀸카들"이라며 입을 모아 칭찬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