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6 17:44 / 기사수정 2011.01.16 17:4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예민 기자] <시크릿 가든> 마지막회를 앞둔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가 드러났다.
연일 뜨거운 화제와 패러디를 불러일으킨 SBS <시크릿 가든>(신우철 외 연출, 김은숙 극본)이 20회로 막을 내린다.
15일 방송된 <시크릿 가든>에서는 김주원(현빈 분)의 기억이 돌아와 길라임(하지원 분)과의 사랑을 재확인 했으며, 오스가(윤상현 분)와 윤슬(김사랑 분) 또한 길거리 데이트를 즐기며 본격적인 연애를 알렸다.
이어 엔딩에서는 주원이 엄마 문분홍(박준금 분)를 찾아가 "엄마 아들로 34년 살았으니 이제 남은 인생은 그 여자 남편으로 살겠습니다"라고 선포해 마지막회를 더욱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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