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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 딸 로아와 쿠킹클래스行…"대충 대충" 외침에 당황 "열심히 해" (내가 키운다)

기사입력 2021.07.22 09:22 / 기사수정 2021.07.22 09:30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내가 키운다'에서 조윤희와 김나영이 쿠킹 클래스와 치과에서 아이들과 진땀 흘리는 하루를 보낸다.

23일 방송되는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이하 '내가 키운다') 3회에서는 조윤희·로아 가족의 쿠킹 클래스, 김나영·신우·이준 가족의 치과 방문기가 방송된다.

최근 '내가 키운다' 촬영에서 조윤희는 음식에 대한 로아의 흥미를 끌기 위해 로아와 함께 쿠킹 클래스에 참여, 공룡 모양 쿠키와 치즈 돈까스 만들기에 도전했다. 

하지만 수업이 시작되자마자 로아는 시종일관 "대충 대충"을 외쳐 엄마를 당황하게 했고, 이에 조윤희는 계속해서 "열심 열심"을 외치며 로아의 습관을 바꾸려고 노력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대충'에 이은 로아의 예상치 못한 단어에 조윤희는 충격을 받았고, 그 모습에 촬영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극과 극 모녀 조윤희·로아는 무사히 요리를 완성할 수 있을지, 그리고 지난주 오징어 볶음밥에 이어 이번에도 로아의 입맛을 사로잡는 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한편 방송 2회만에 '하드코어 육아'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한 김나영은 신우·이준 두 형제를 데리고 아이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이자 기피 장소 1위인 치과에 방문했다. 치과 방문에 앞서 실시한 영유아 검진에서는 신우의 남다른 머리 둘레에 모두가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이에 채림도 아들의 신체 비밀을 밝혀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영유아 검진에 이어 생애 처음으로 치과를 가게 된 6살 신우와 4살 이준 형제. 치과가 뭔지 몰라서 마냥 해맑은 동생 이준이와는 달리, 신우는 치과에 간다는 말을 듣자마자 혼자 방으로 들어가 버려 김나영은 출발 전부터 신우를 달래느라 진땀을 빼야 했다.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치과에서 신우는 용감하게 치료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딸 로아를 위해 노력하는 완성형 엄마 조윤희와 하드코어 육아의 끝을 보여줄 김나영의 일상은 23일 오후 9시 방송되는 '내가 키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JTBC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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