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4 10:31 / 기사수정 2011.01.14 10:3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이설의 절친한 친구 '강선아'로 출연하고 있는 신인 배우 최유화가 신선한 마스크로 눈길을 끌고 있다.
MBC <마이 프린세스>에서 서림대 고고미술 사학과에 이설(김태희 분)과 함께 재학 중인 강선아는 첫 회 초반부터 김태희와 함께 등장하며 '김태희 친구'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기 시작했다.
최유화가 맡은 '강선아'는 하루 아침에 공주가 되는 설이의 옆을 언제나 지켜주는 유일한 휴식처 같은 존재로 연애 박사에 설이가 엉뚱한 짓 한 번 하려고 하면 김 빼놓는데 선수인 엉뚱 발랄한 여대생이다.
과거 김태희가 출연했던 KBS 드라마 '아이리스'에서도 극 중 이름보다 일명 '김태희의 친구'로 더 관심을 받았던 김혜진에 이어 새롭게 김태희의 친구가 된 만큼 최유화 역시 네티즌들로부터 '김태희 친구'로 서서히 관심과 시선을 앗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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