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3 20:05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와이디온라인이 서비스하고 마상소프트가 개발한 비행슈팅RPG '에이스온라인'이 오는1월24일까지 아르헨티나에서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남미지역 파트너사인 라틴 인터렉티브 네트워크(Latin Interactive Network S.A. 대표 크리스티안 슈와이저)에 따르면 오는1월24일까지4주간의 에이스온라인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오는2월 중에 공개 서비스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에이스온라인은 정군과 반군 세력의 전투를 기본으로, 비행슈팅의 박진감 넘치는 손맛에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의 커뮤니티성과 캐릭터 육성이 더해진 신개념 비행슈팅게임이다.
특히 글로벌적인 소재와 게임성으로 해외에서 반응이 좋아 지난 2007년 중국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현재 유럽과 북미, 아시아 등 전 세계80여 국가에16개 언어로 진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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