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2 23:23 / 기사수정 2011.01.12 23:2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김령희 기자] 새와가 김준을 말리기 위해 무릎까지 꿇었다.
12일 방송된 KBS 1TV<웃어라 동해야>에서 안나(도진원 분)에게 가려는 김준(강석우 분)을 막기 위해 새와(박정아 분)가 모든 것을 다 털어놓았다.
김준은 동해(지창욱 분)의 핸드폰을 주기위해 따라 나가던 안나를 동해가 엄마라고 부르는 것을 보게됐다. 김준을 따라 강재의 집 앞까지 따라온 새와는 김준을 종일 따라다니며 행방을 감시했다.
더 이상 김준을 막을 수 없음을 느낀 새와는 김준에게 찾아가 동해와 도진(이장우 분)이 이복형제이며 그 사실을 알았더라면 자신도 도진과 결혼 하지 않았을 거라고 오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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