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0 16:28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지난해 12월 13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제3회 비씨카드배 월드바둑챔피언십 온라인예선이 1월 9일 16강 본선대국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온라인예선 통과자 64명은 1월 15, 16일 이틀동안 한국기원에서 열리는 아마예선에 참가할 자격을 부여받았다.
아마예선에는 온라인예선 통과자 64명을 비롯해 한국기원 연구생 전원과 아마랭킹 상위 64명(1∼64위), 해외 초청 아마추어 5명이 리그전을 벌이며 예선통과자 20명에게는 통합예선 출전티켓이 부여된다.
한편 후원사인 비씨카드가 초청한 해외 아마추어 대표로 중국, 일본, 대만과 미주, 유럽에서 각각 1명씩 출전한다. 특히 후위칭(胡煜淸)과 히라오카 사토시(平岡聰)는 세계아마선수권 우승 경력이 있는 중국과 일본의 대표선수들이다.
전기 대회에서는 당시 연구생이었던 한태희 초단이 본선 64강에서 이창호 9단을 불계로 꺾어 화제를 불러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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