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0 15:4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가수 강수지가 10일 오후 방송된 YTN <뉴스&이슈> 2부 '이슈&피플' 코너에 출연해 새 인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현재 홀로 딸을 키우고 있는 '싱글맘' 강수지는 이날 방송에서 아빠의 빈자리를 메워줄 새 인연에 대한 계획이 있느냐는 앵커의 질문을 받게 됐다.
강수지는 "내가 빈자리를 많이 채워주려고 노력을 한다"면서도 "작년부터는 한 번 생각을 해 봤다. 근데 주위에서는 전혀 그런 게 없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서 이제는 원하는 것을 이루려고 하기보다 물 흐르듯이 그렇게 지내다 보면 그것을 채워줄 수 있는 인연이 나타나지 않을까 한다"며 솔직한 속내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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