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07 12:33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게임요정' 이신애가 경기도 분당에서 서울 잠실까지 도보로 이동하는 방송 사상 최대의 벌칙을 받게 됐다.
이신애는 최근 녹화로 진행된 케이블채널 온게임넷의 인기 프로그램 <온게임넷 랭킹쇼> 6회 방송에서 출연 게스트 중 가장 낮은 점수를 기록해 무시무시한 벌칙 수행자로 당첨(?)됐다.
<온게임넷 랭킹쇼>는 시청자와 함께 하는, 테마가 있는 '랭킹 퀴즈쇼' 형식의 게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이다.
특정 게임에만 집중했던 기존 게임 프로그램들과 달리 매회 다양한 게임과 관련된 기상천외하고 황당무계한 랭킹 주제를 뽑아 온게임넷 홈페이지와 <온게임넷 랭킹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네티즌의 투표로 랭킹을 선정한다.
그리고 게스트로 나서는 출연자들이 퀴즈 형식을 통해 그 결과를 맞혀가며 게임을 플레이 할 때와는 또다른 게임 속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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