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06 09:27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옵티머스 블랙(Optimus Black)'이 'CES 2011' 전시회를 통해 공개됐다.
LG전자는 현존 스마트폰 중 가장 밝은 화면과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옵티머스 블랙'을 'CES 2011'에서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옵티머스 블랙'은 밝기와 절전 성능을 대폭 개선한 '노바(NOVA,新星)'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노바(NOVA)' 디스플레이는 기존 IPS LCD 패널 대비 작은 격자무늬를 적용, 더 많은 빛을 통과하면서도 전력 소모량을 50% 가량 줄였다.
특히, 업계 최초로 700니트(nit, 휘도 단위)의 밝은 화질을 제공, 야외 시인성도 탁월하다. 배터리 효율을 높여 1,500밀리암페어(mAh) 배터리 기준, 8시간 통화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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