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04 09:51 / 기사수정 2011.01.04 09:5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여명진 기자] 채정안의 흑기사로 여심 몰이에 나섰던 양진우가 이번에는 완벽한 영어발음을 구사해 화제다.
3일 방송된 MBC <역전의 여왕>에서 선우혁(양진우 분)은 외국 브랜드와 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해 봉준수(정준호 분), 백여진(채정안 분)과 함께 자리에 나섰다.
이때, 양진우는 능숙한 영어발음과 유창한 실력으로 시청자들을 놀래켰다. 또한 촬영장에서 양진우는 짧지 않은 영어 대사를 NG없이 한번에 선공시켜 원어민 같은 영어실력으로 스태프와 출연진도 놀라게 했다.
그의 소속사 관계자는 "양진우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다년간 호주에서 생활했다. 그도 한국에 돌아온 후 오랜만에 영어로 말한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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