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06 06:30 / 기사수정 2021.06.06 01:16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아이유의 '비밀의 화원'을 열창하며 유영진이 성대로 낳은 딸임을 입증했다.
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은 '기숙사 특집 2탄'으로 꾸며진 가운데, 신곡 ‘Next Level’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그룹 에스파가 출연했다.
이날 에스파 멤버들과 형님들은 본 모습을 숨기고 학교에 침입한 ‘블랙맘바’를 찾기 위한 대장정을 펼쳤다.

오고 가는 의심 속에서 에스파 멤버들은 블랙맘바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등 다채로운 능력을 선보였다.
국제 학교를 다녔다던 지젤은 유창한 영어 발음으로 파워풀한 랩을 선보였다. 닝닝은 "요즘 최준 님을 되게 좋아한다"라며 강호동을 바라봤다. 이어 "호동아 너무 귀여운데 혹시 볼 한번 만져봐도 되니?"라며 수줍게 최준 성대모사를 펼쳤다. 카리나는 SBS '펜트하우스'의 천서진 성대모사와 남다른 댄스 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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