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03 14:48 / 기사수정 2021.06.03 14:48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트로트계의 샛별 신인선이 아버지와 불편한 관계를 개선한다.
3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업글인간'에서는 빙속 여제 이상화와 트로트계의 샛별 신인선이 업그레이드의 마지막 주인공으로 나선다.
먼저 빙속 여제 이상화가 업그레이드를 위해 두 달 반동안 숨가쁘게 달려온 여정과 그 결실을 공개한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앞서 이상화는 생애 최초로 피겨에 도전, 자발적으로 다시금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이상화는 “귀 뒤에 붙인 멀미약은 내 친구”라고 할 정도로 성공적인 공연을 위해 수 백 번 반복되는 연습 강행군에 매진했다는 후문으로 시선을 끈다. 과연 스피드 스케이팅계의 레전드에서 피겨 스케이팅의 여제로 거듭날 수 있을지 오늘 방송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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