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25 11:56 / 기사수정 2021.05.25 11:56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간 떨어지는 동거’ 장기용, 이혜리 중심의 인물관계도가 공개됐다.
26일 첫 방송되는 tvN '간 떨어지는 동거’(이하 '간동거')는 999살 구미호 어르신 신우여와 쿨내나는 99년생 요즘 인간 이담이 구슬로 인해 얼떨결에 한집살이를 하며 펼치는 비인간적 로맨틱 코미디다.
공개된 인물관계도에는 999살 구미호 신우여(장기용 분)와 99년생 인간 이담(이혜리)을 중심으로 구미호와 인간들의 관계가 한 눈에 보이게 정리돼 본 방송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킨다.
먼저 신우여와 이담 사이는 하트로 이어져 있어 눈길을 끈다. 이담은 예상치 못하게 신우여의 999년 된 여우 구슬을 삼키면서 구미호와 ‘간 떨어지는 동거’를 시작하게 된다. 999년동안 인간이 되기 위해 노력한 구미호 신우여와 99년생 요즘 인간 이담의 977살의 세기를 뛰어넘는 로맨스가 어떻게 펼쳐질지 관심을 높인다.
그런 가운데 계선우(배인혁)는 신우여와 적대 관계로 엮여 있다. 계선우는 이담의 철벽 매력에 빠진 서과대 인기남 범띠선배. 계선우는 신우여와 이담의 로맨스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것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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