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23 17:2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한복 장인 박술녀가 한복이 망가질 위기에 무대감독과 대립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박술녀가 무대감독과 대립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술녀는 한복 패션쇼 마지막 리허설을 앞두고 비가 오자 난감해 했다. 일단 모델들은 무대 뒤로 피했다.
박술녀는 우산을 쓰고 무대를 보면서 비닐에 고인 물기를 확인하고는 무대감독에게 "옷이 망가지니까 그렇다. 지금 이 상태로는 안 된다"며 비닐을 철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술녀는 스튜디오에서 "옷이 젖는게 가슴이 아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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