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29 17:56 / 기사수정 2010.12.29 18:3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MBC 일일드라마 <폭풍의 연인>에서 바람둥이 한량 영화감독인 이태훈 역으로 출연 중인 최원영이 연극무대에 선다.
최원영은 오는 29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 연극 <사랑의 헛수고>(셰익스피어 작, 김성노 연출)로 1년 8개월만에 다시 무대에 오른다.
최원영은 지난해 4월경 같은 작품으로 대학로 첫 연극무대에 올랐었고 당시 작품성과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낸 바 있다.
윌리엄 셰익스피어 원작인 <사랑의 헛수고>는 3년간 속세의 욕망을 끊고 학문에 전념하자고 맹세한 옛 유럽 나바르 왕국의 젊은 귀족들이 프랑스 공주와 귀족 여성들을 만나면서 전개되는 로맨틱한 스토리이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