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19 22:50 / 기사수정 2021.05.19 22:37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이홍기가 열혈팬 프래와 만났다. 또 퀴즈 대결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1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는 이홍기를 중심으로 평소 절친한 사이인 가수 윤지성, 율희, 엔플라잉 유회승이 함께하는 '홍라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용만은 이홍기와 윤지성의 군 전역을 축하했다.

이홍기는 "전역을 하고 뮤지컬 '1976 할란카운티'에서 다니엘 역할로 작품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김용만은 "오늘 녹화 시점이 전역 4일째되는 날인데 벌써 캐스팅이 끝난 거다"라며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김용만은 이홍기가 출연한 '미남이시네요', '화유기' 등을 언급하며 "해외에 진출할 때 남다른 고충이 있진 않았냐"라고 물었다. 이홍기는 "공통적으로 언어였다. 한국어로 된 노래를 보여줄 테니까 한 번이라도 더 한국 노래를 찾아봤으면 하는 마음으로 노래를 불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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