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29 09:41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건강한 PC방 만들기 캠페인 '출동! 마블캅스', 이제 슈퍼스타K와 함께 한다!
게임포털 넷마블을 서비스하는 CJ인터넷 경찰청, YMCA와 함께 론칭한 건강한 PC방 만들기 캠페인 '출동! 마블캅스'의 홍보대사로 슈퍼스타K TOP4를 임명했다.
슈퍼스타K가 배출한 4명의 스타인 허각, 존박, 강승윤, 장재인 등 4인방은 '출동! 마블캅스'의 홍보대사로서 오는 2월까지 PC방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건전한 PC방 문화 만들기 및 실종아동, 가출청소년 찾기에 앞장서게 된다.
이들은 '슈퍼스타K2 TOP4와 함께 하는 따뜻한 세상만들기'라는 테마로 경찰복을 입고 '출동! 마블캅스' 캠페인 홍보 사진 촬영을 진행하였으며, 이 사진은 넷마블 사이트 및 전국 8,500개 피카PC방, 51만대의 PC를 통해 노출되어 캠페인을 적극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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