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06 17:46 / 기사수정 2021.05.06 17:46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윤혜진이 엄태웅의 농담에 발끈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왓씨티비'(이하 '왓씨티비')에는 '기가맥힌 두부짜글이 레시피! 진짜 초간단!! 들어오세용~'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혜진은 "다른 반찬 필요 없이 이거 하나만 있으면 충분하다"라며 자신만의 두부조림 레시피를 소개했다.

윤혜진은 "저번에 두부찌개를 했는데 인기가 너무 많았다. 두부를 구워서 양념에 졸여서 만들어 보려고 한다"라며 "키친타월로 두부에 있는 물기를 제거해 주는 게 중요하다"라고 설명했다.
윤혜진은 간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 멸치육수를 이용해 양념장을 만들었다. 이어 썰어둔 야채를 볼에 옮겨 담은 후 미리 양념장을 부어 섞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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