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29 16:54 / 기사수정 2021.04.29 16:54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이 구역의 미친 X' 정우가 분노조절장애를 가진 경계대상 1호로 변신한다.
5월 24일 첫 공개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이 구역의 미친 X’는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분노조절 0%의 노휘오(정우 분)와 분노유발 100%의 이민경(오연서), 이른바 ‘이 구역의 미친 X’를 다투는 두 남녀의 과호흡 유발 로맨스.
독보적인 개성과 연기력을 갖춘 정우와 오연서가 만난 만큼 두 배우의 조합이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정우의 첫 스틸 컷이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정우는 불만이 가득한 모습뿐만 아니라 순한 표정으로 생각에 잠겨 있는 등 분노조절 0%와 100%를 오갈 그의 분노 온·오프를 엿볼 수 있다.
그러나 비를 맞으며 두 주먹을 꽉 쥐고 있는 그에게서 참을 수 없는 분노 게이지가 느껴지고 있어 역동적이고 다변적인 그의 캐릭터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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