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22 14:58 / 기사수정 2010.12.22 16:50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CJ인터넷(대표이사 남궁훈)의 게임포털 넷마블(www.netmarble.net)에서 서비스하고 애니파크(대표이사 김홍규)가 개발한 야구게임 <마구마구>의 홍보 모델로 MLB 클리블랜드 추신수 선수와 슈퍼스타K의 허각, 존박이 나선다.
<마구마구>는 2011년 홍보 모델 추신수 선수와 슈퍼스타K의 허각, 존박, 장재인의 광고 촬영을 마쳤으며, 22일부터 케이블 방송과 홈페이지를 통해 방영되는 <마구마구>의 광고로 첫 선을 보인다.
이번에 공개되는 <마구마구> 광고 영상에서 추신수 선수는 게임 내 본인 캐릭터를 사용해 <마구마구>를 직접 플레이하며 홈런 치는 비법에 대해 소개한다. 또, 슈퍼스타K의 허각과 존박은 각각 자신의 출신 지역에 맞춰 인천대표와 시카고대표로 팀을 구성하여 직접 맞대결을 벌인다.
특히 추신수 선수와 허각, 존박은 실제로 <마구마구>를 플레이 해 본 경험이 있는데다 전문 배우 못지 않은 연기력을 선보여 더욱 눈길을 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