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22 18:36 / 기사수정 2021.04.22 18:36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김구라와 그리가 MBTI 검사를 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서로가 최고의 연애 상대..?김부자가 20년 동안 함께 방송할 수 있었던 이유!! MBTI로 입증되었습니다~!!10만 기념 MBTI 검사 억지로(?) 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구라와 그리는 구독자 10만 명 달성 기념으로 MBTI 검사를 진행했다.
김구라는 "휴방도 있고 했지만, 한 번도 쉬지 않고 달려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구독자 10만명이 넘으니까 대접이 달라진다"라며 "원래 식비나 그런 걸 내가 냈는데, 회사에서 내겠다더라. 오늘은 회사에서 사주는 음료를 먹는다"라며 웃었다.

이어 두 사람은 MBTI 검사를 진행했다. 김구라는 "전 이런 거에 거침없다"라며 빠른 속도로 항목을 체크해나갔다. 검사 도중 계속해서 꿍얼거리는 김구라에 그리는 "조용히 좀 해라"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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