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20 11:02 / 기사수정 2021.04.20 11:02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안혜경, 구본승 '안구커플'이 벚꽃 데이트를 즐긴다.
20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친구들은 강원도 고성으로 여행을 떠났다.
부푼 기대감을 가득 안고 새 친구를 데리러 가던 두 사람은 살랑이는 봄바람과 만개한 벚꽃에 홀린 듯 차에서 내렸고, 새 친구가 기다리는 것도 잊은 채 둘만의 추억 남기기에 빠져버렸다고.
촬영 중임도 잊고 마치 둘만 있는 듯 자연스럽게 벚꽃 데이트를 즐기던 중 본승은 혜경을 향해 "예쁘다"를 연발했고, 혜경 역시 "내 눈엔 오빠가 더 예뻐"라고 화답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거기에 두 사람의 스킨십까지 더해지며 커플 인생샷을 남기는 것은 물론, 벚꽃길을 걸으며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등 실제 커플로 착각할 만큼 다정한 모습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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