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19 09:59 / 기사수정 2021.04.19 09:59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세대 공감을 이끌어낼 김환희와 류수영의 '목표가 생겼다' 첫 스틸이 공개됐다.
5월 19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목표가 생겼다’가 세대차이를 뛰어넘은 티키타카 케미를 기대케 하는 김환희와 류수영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목표가 생겼다’는 자신의 삶을 불행하게 만든 사람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행복 망치기 프로젝트’를 계획한 19세 소녀 소현(김환희 분)의 발칙하고 은밀한 작전을 그린 작품.
극 중 김환희는 19년 만에 처음으로 갖게 된 목표를 이루기 위해 ‘행복한 치킨’에서 배달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는 소현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류수영은 다정하고 심성이 좋아 동네에서도 평판이 좋은 ‘행복한 치킨’의 사장 재영으로 분해 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상승 시킬 예정. 알바생과 사장님으로 만난 캐릭터 설정부터 흥미를 자극하는 두 배우의 만남은 ‘목표가 생겼다’의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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