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15 18:10 / 기사수정 2021.04.15 16:45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곽정은이 이혼 1년 만에 이혼을 주제로 칼럼을 썼다고 밝혔다.
14일 곽정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곽정은의 사생활'에 '이혼해본 언니들이 말해주는 '망하는 결혼의 비밀(feat. 아는 변호사)'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함께한 이지훈 변호사와 곽정은은 이혼을 하고 자신의 삶을 살아간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곽정은은 "저는 2008년에 결혼해서 1년 만에 이혼을 했고, 선배는 2008년 3월에 결혼을 했지만 지금은 돌아왔다"며 "자신의 삶을 토대로 이혼에 대한 얘기도 거리낌 없이 한다. 지금 와서 돌아보면서 성찰을 한 것을 클립으로 만들었다는 공통점이 있다"라고 말했다.
유튜브를 운영하는 두 사람은 댓글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곽정은은 "불안해서 결혼을 했고 불안이 필요 없어졌을 때 이혼을 했는데 '네 불안 때문에 한 남자를 이혼남으로 만든 거냐'라는 댓글이 많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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