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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스톱게임’, 양대 마켓 정식 출시…200명 이상 영웅 및 아기자기 그래픽 눈길

기사입력 2021.04.06 13:05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돋보이는 ‘논스톱게임’이 나왔다.

6일 SevenPirates(세븐파이러츠, 대표 섭담)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3D 방치형 모바일 RPG ‘논스톱게임’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논스톱게임’은 순수 인류가 멸종한 세기말을 배경으로, 로봇과 유전자 개조 인류, 생물만이 살아남은 세상을 아기자기한 그래픽으로 표현해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다.

특히 메카, 바이오, 게놈, 에이리언, 미스틱 등 5개의 진영과 200명 이상의 영웅 캐릭터들을 전략적으로 조합, 나만의 독창적인 전략 전투가 가능하다.

또한 한 번 설정한 진형은 PVP 결투장, 신비한 동굴, 심판의 진열, 마천루와 환수 신상 등 게임 내 모든 콘텐츠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이용자들과 실력을 겨룰 수 있는 PVP 콘텐츠와 글로벌 길드 전쟁은 물론, 친목을 다질 수 있는 길드 시스템 등 끊임없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방치형 게임 특유의 강점을 살려 게임이 꺼진 상태에서도 자동 자원 수집을 지원, 바쁜 직장인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한편 ‘논스톱게임’은 사전예약자 50만 명 돌파를 기념해 모든 이용자에게 골드 열쇠 20개, 5성 영웅 조각 50개, 캐시 100K, 영웅 EXP 100K 등 풍성한 보상을 지급할 방침이다.

엑스포츠뉴스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 SevenPir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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