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25 19:38 / 기사수정 2021.03.25 19:38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다이나믹 듀오 개코가 모발 이식을 했다고 고백했다. 또 굴곡이 많았던 인생그래프를 공개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모비딕 Mobidic'에는 '힙합계의 레전드 다이나믹 듀오 인터뷰로 everybody 모두 출석 check!'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시의 쇼!터뷰'(이하 '쇼터뷰')에는 힙합 그룹 다이나믹 듀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제시는 최자에게 "너무 궁금했다. 왜 최자냐"라고 물었다. 최자는 당황해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고 개코는 "진짜 몰라서 묻는 거냐"며 웃었다. 뜻을 알게 된 제시는 "진짜 그거냐"며 폭소했다. 최자는 "그냥 어릴 때 나온 얘기다"라며 해명했다.
"개코에게 부러운 점이 있냐"는 질문을 받은 최자는 "개코는 강렬한 드라이브가 몸에 있다. 저희가 음악을 20년째 하고 있는데 이 정도 했으면 이제 지겨울 만도 한데, 개코는 남들보다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지독하게 하는 스타일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나도 개코의 팬이다. 개코가 녹음한 걸 보내 줄 때 너무 기대된다. 다운로드 되는 시간 동안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이에 개코는 "요즘은 다운로드 되는 시간 1초도 안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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