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09 17:28 / 기사수정 2010.12.09 17:43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엠게임(www.mgame.com, 대표 권이형)은 옴니텔(www.omnitel.co.kr, 대표 김경선)이 서비스하는 웹게임 천하쟁패의 채널링 서비스를 9일(목)부터 시작했다.
웹게임 '천하쟁패'는 기존 삼국지 게임과 차별화된 행군∙전략∙전투 시스템을 적용, 세 나라의 실감나는 전략과 전법을 체험할 수 있으며 기존 웹게임의 한계로 여겨왔던 조작 시스템을 게임에 도입하여 직접 전투 조작이 가능하고 행군 노선 또한 자유자재로 조절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엠게임은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맞이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21일(화)까지 강력한 능력을 가진 장수를 모집할 수 있는 '취의장'을 건설하고 '파.죽.지.세' 장수를 모아 10레벨을 달성하면 특별한 장수 아이템을 지급받을 수 있다.
또한 30일(목)까지 전체 50위 안에 등극하는 유저에게는 게임 내 금전인 '원보'를 차등 지급하며, 매일 게임에 접속하면 해당일에 제공하는 특별한 게임 아이템을 제공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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