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2.18 16:05 / 기사수정 2021.02.18 16:05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러브씬넘버#'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18일 웨이브(wavve) 오리지널 X MBC 드라마 ‘러브씬넘버#’가 김보라, 심은우, 류화영, 박진희 에피소드의 세 번째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메이킹 영상은 ‘러브씬넘버#’ 배우들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고 있다. 저마다의 밝은 분위기 속에서도 고품격 연기를 보인 배우들의 모습과 현장의 생생함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23세 편은 남두아(김보라 분)와 대학 동기 주연(장성윤)이 갈등을 빚는 씬이 담겨있다. 극 중에서는 살벌해 보이지만 촬영을 마친 후 남두아에게 자신의 입술은 촉촉했는지 수줍게 물어보는 배우 간의 모습이 화기애애한 현장이었음을 짐작케 한다. 또한 남두아와 도한울(안정훈)이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고 하이텐션으로 춤을 추는 등 남다른 절친 케미도 엿볼 수 있다.
29세 편은 이하람(심은우)과 노선화(윤유선)가 와인을 마시며 대화를 나누는 씬으로 시작한다. “챗 베이커 음악이 흘러나오는 거지” 애드리브 대사에 성공하며 부끄러워하는 이하람, 그런 그녀에게 다정하게 칭찬하는 노선화의 모습은 스텝들을 엄마 미소 짓게 했다. 특히, 이하람과 이전 작품에서의 인연으로 흔쾌히 카메오로 출연한 배우의 정체를 확인할 수 있는 재미까지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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