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30 18:55 / 기사수정 2011.04.08 14:54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가 다운재킷 '윈스톤알파'와 '웬디알파'를 출시했다.
'윈스톤알파'와 '웬디알파'는 겨울철 매서운 바람을 완벽하게 차단하기 위해 윈드스타퍼(WINDSTOPPER) 소재를 겉감으로 사용하고, 헝가리산 최고급 구스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했다. 또한, 바람이 새어 들어올 수 있는 모자와 소매 안쪽 부위에 이중 구조를 채택해 방풍 기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윈드 다운에 쓰인 윈드스타퍼 소재는 100분의 1인치 미만의 가볍고 얇은 멤브레인이 시속 20마일의 외부 바람을 차단하는 동시에 몸속의 땀을 배출해준다.
방풍, 보온 및 투습력을 두루 갖춘 덕분에 따뜻하고 쾌적한 아웃도어 활동이 가능토록 도와주며, 겨울철 산행 시 방풍재킷 안에 다운재킷을 두 겹으로 껴입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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