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1.21 21:30 / 기사수정 2021.01.21 21:30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김형신이 'Ice cold'로 무대를 꾸민 가운데 아쉬운 평가를 받았다.
21일 방송된 Mnet ‘캡틴(CAP-TEEN)’에서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파이널에 진출한 김한별, 김형신, 송수우, 유지니, 이서빈, 이유빈, 조아영 등 TOP7이 ‘캡틴’의 자리를 두고 마지막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세 번째 무대에 김형신이 출전했다.
김형신은 ‘캡틴’에 도전하던 당시 “소속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힌 적이 있다. 하지만 김형신은 소속사 있는 친구들 사이에서 기죽지 않고 모든 단계를 합격하며 TOP7 파이널 무대까지 올랐다.
김형신은 “퍼포먼스와 보컬 둘 다 놓치지 않는 노래”라며 ‘Ice cold'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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