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1.07 11:21 / 기사수정 2021.01.07 11:21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도시어부2'에서 이동국이 반전매력을 발산한다.
7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이하 ‘도시어부2’) 55회에서는 이동국이 전남 고흥에서 참돔 낚시에 도전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생애 첫 낚시에 나선 이동국은 출조 전 “어제 잠 못 잤다”라며 큰 부담감을 호소했지만, 본격 낚시가 시작되자마자 언제 그랬냐는 듯 모두가 깜짝 놀란 빠른 적응력을 보였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이동국이 “보통 몇 분 만에 잡히느냐”라며 궁금증을 드러내자, 이수근은 “축구할 때 몇 분 만에 골을 넣을 수 있느냐는 질문과 같다. 그냥 바르샤랑 축구한다고 생각하라”라며 눈높이 조언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고.
이날 이동국은 “곱게 자라서 지렁이 못 만진다”라며 승부사 답지 않은 반전 매력을 보이는가 하면, 다른 사람의 참돔을 들고서 인증샷을 찍으며 “이게 참돔이구나. 이제 잡기만 하면 돼”라며 의욕을 다지는 등 어디로 튈지 모르는 솔직 입담으로 현장을 쥐락펴락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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