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2.09 22:4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영탁과 이찬원이 박성준이 뽑은 애처가 관상으로 뽑혔다.
9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영탁과 이찬원이 애처가 관상으로 뽑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성준은 트롯맨들 중 영탁과 이찬원에 대해 애처가 관상이라는 얘기를 해줬다.
영탁과 이찬원은 매번 서로의 외모를 두고 티격태격하다가 같은 애처가 관상이라는 얘기를 듣고 하이파이브를 하며 만족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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