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12 18:23 / 기사수정 2010.11.12 18:39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FPS '배터리 온라인'이 공개테스트(OBT)첫날 서비스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10만건을 돌파하면서 성공적인 서비스를 시작했다.
웹젠은 서비스 개시일이 평일인 점을 감안한다면, 이번 주말을 지나면서 회원 가입은 더욱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한, 자체 고객 분석에 따르면 현재는 20대 초반의 성인연령층의 게임 이용율이 높으나, 주말을 거치고, 차주 수능이 끝나면 10대 후반의 고객들까지 이용자 층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배터리 온라인'은 어제 공개 후 각종 포털 실시간 종합 검색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머물렀으며, 현재는 게임 검색 순위에서 상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사실감 넘치는 현대전쟁을 묘사하고 있는 '배터리 온라인'은 '무인 정찰기', '헬기폭격'등의 현대전 신무기들과 '개인 스킬', '전리품'등 기존 온라인FPS게임들과 차별되는 시스템들을 선보여, 2010년 하반기 FPS게임 시장의 최고 기대작 중 하나로 쏜 꼽혀온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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