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25 00:0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종범이 제기차기를 하다가 슬라이딩 굴욕을 당했다.
2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이종범이 슬라이딩 굴욕을 당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종범은 맥주를 걸고 카메라 감독과 제기차기 대결을 하게 됐다. 카메라 감독은 평소 100개를 찬다고 알려졌으나 긴장한 탓인지 8개를 찼다.
이종범은 앞서 멤버들과의 대결에서 10개 이상을 찼던 터라 자신 있게 준비를 했다. 멤버들도 승리에 대한 기대감에 부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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