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07 23:53 / 기사수정 2010.11.07 23:53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가수 토니안이 한 여배우에게 대시하다 거절당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토니안은 7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H.O.T 활동할 당시 한 여배우를 좋아했었는데 심하게 거절당했다"고 밝혔다.
이어 토니안은 "그 여배우가 너무 좋아서 문자메시지를 보냈는데 답장이 없어 전화를 걸어 친해지고 싶다고 했더니 '그럴 필요 없을 것 같다' 말을 들었다"며 "그 후에 죄송하다고 문자를 보냈지만 '괜찮다'는 답장조차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몇 년 후 술자리에서 우연히 그 여배우를 만나 거절한 이유를 물었더니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말했다"고 그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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